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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석님께서 메일로 보내주신 PMP 합격수기 입니다
  글쓴이 : 남경택     날짜 : 14-01-20 10:38     조회 : 5673    


아래는 최호석님께서 메일로 보내주신 PMP 합격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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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먼저 취득하신 여러 선배님들의 경험을 합격수기를 통하여 접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다소 불안감을 갖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하면된다는 조언을 접하게 되었을때 일말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기에, 저도 한번 그때의 상황들을 정리해 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특히 선배님들의 말씀중에서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내용이, 학습시간 투자의 정도에 따라, 시험의 합격여부가 결정된다는 조언이었습니다. 그 척도는 2 Months & 200 Hr.”, 당구로 비교한다면 고수의 배열에 드는 분기점이라 할까요

저는 2번의 시험을 치르고 나서야 합격할 수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시험은 4년전(Jun.2009) 이었습니다. PMP Book 3판으로 공부를 시작한 이후에, PMP Book 4판으로 개정된 상태에서, 곧 시험문제의 기준 또한 PMP Book 3판에서 4판으로 변경될 것이고, 새로운 4판의 내용과 시험출제의 경향이 어렵게 변경된다는 소식과, 시험출제의 난이도가 가중될 것이라는 백 원장님의 조언에 따라 과감히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물론 불합격 이었죠! 오히려 시험을 좋은 경험이었죠.

집중적으로, 최소의 시간(200)을 공부에 투자하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절반의 시간(100)밖에는…,  1분에 1문제를 풀기조차 어려웠으니까요. 이미 예상한 상태이었고, 후회도 없었고요오히려 차기 시험을 위한 경험이었지요. 다소의 행운을 바라기도 했었지만요….
직면된 문제는 9개월 이후에다시 찾아왔습니다. 회사에서 PMP자격증 취득을 위한 제한된 시간이 도래(Mar.31,2010)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몸담은 회사는 Global 회사로써 지속적으로 개인별로 PMP자격증 취득을 권고/강요하고 있었습니다. PM(Project Manager) LE (Lead Engineer)가 그 대상입니다.

결국, D-day-5일을 남겨두고 Wise Road에서의 주말 수업과 주중의 휴가시간들을 투자하면서 처음에는 교재만을, 중반 이후에는 교재와 문제지(2000)를 건너다니면서 “2 Months & 200 Hr.”의 목표를달성하게 되었고, 이는 곧바로 저에게 합격이라는 부상을 가져다 주게 되었습니다.

Monitor 에서 “PASS” 라는 단어가 두각되었을때, 일 순간 감격의 순간보다는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기뻐했답니다. Wise Road 학습 3기생(Jun.’06)으로 출발하여, 두번의 수료증(+,Oct.’08)을 거치면서 6년만의 짧지않은 여정의 결과였으니까요. 또한 자존심과의 싸움이었으니까요

PMP의 경험은 제가 회사에서 PM의 역활을 수행함에 많은 Guide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특히 PM 역활 초창기인 2006~2007년에는 PMP 교재및 Concept은 제 업무활동의 길잡이였습니다.

PMP Study하시는 다른 모든분들께도 시험의 합격도 목표이겠지만, 그 내용을 생활 속에 반영하게 된다면 PMP는 더 좋은 길동무가 될 것으로 여겨 집니다. 아울러 지금까지 저를 인도하여 주신, 백 원장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2014. 1. 17,  학습 3기생 최호석 올림. --


남경택   14-01-20 10:53
우선 PMP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다음번 시험 응시생들에게 좋은 Lessons Learned(교훈)가 될것 같네요~

다시한번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