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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학습을 위한 휴가계획과 마무리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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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홍진 작성일14-01-13 19:52 조회3,7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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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안 있으면 기술사 시험이네요....
이때부터는 괜히 맘이 싱숭생숭하고 공부도 잘 잡히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때 일수록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 최선을 다한 사람이
최후 합격의 기쁨을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이제부터 마지막 남은 기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1. 마지막 정리 기간을 위한 휴가 계획을 잡아야 합니다.
2. 무엇을 갖고 마지막을 정리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첫째, 휴가계획 입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휴가를 활용한 마지막 정리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휴가가 여의치 않은 분들은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다른방법으로
정리하는 전략을 수립하셔야 합니다.

학원에서진행 하는 합숙은 비용 지출이라는 문제가 있지만,
마지막 집중하기에는 아주 좋은 조건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숙 참여가 어려우시면 마음에 맞는 동료들끼리 합숙환경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같이 공부 하는 것이 마지막 엄습(?)해 오는 두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어 좋습니다.

둘째, 마지막 정리를 위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지금 이 싯점에서는 새로운 것을 계속 찾아 헤매기 보다는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필요한 토픽은 심화 학습을 통해 경쟁력 있게 답안을 쓸 수 있는 전략강구가
필요 합니다.

마지막 정리 도구로 저는 서브노트를 적극 활용하면서 주요 암기 요소는
따로 암기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소위말하는 두음문자를 따로 정리해서 계속 외웠습니다.
두음문자를 정리해 놓고 있으면 시험장에서 어느정도 자신감을 갖게 해 줍니다.

이제 마지막, 아직은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조금 학습이 소홀하셨던 분들은 지금부터 집중하시면 됩니다.
또한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오셨던 분들은 스트레스와 체력 관리하시면서
지금까지의 학습을 정리 반복 해야 합니다.

마지막, 끝까지 화이팅 해서 합격자 축하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상상만 해도 기분좋아지지 않으시나요?

아자아자.
김 홍진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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